Outlook에서 이메일을 보내려고 할 때 파일이 첨부되지 않거나 "첨부에 실패했습니다", "이 파일은 첨부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하나가 아니며, 파일 크기의 한계, 위험한 확장자의 제한, Outlook 본체의 버그, 애드인의 영향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Microsoft의 지원 정보에 따르면, Outlook에서는 이메일 계정의 종류나 관리자 설정에 따라 첨부 가능한 용량에 제한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0MB~25MB 정도가 하나의 기준입니다.
사진이나 동영상, PDF 자료를 여러 개 첨부하면 쉽게 한계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고화질 사진이나 동영상은 용량이 크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용량이 원인인 경우 다음 방법이 유효합니다.
Outlook은 보안 대책으로 일부 확장자의 송수신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들은 맬웨어 배포에 악용되기 쉬워 표준 상태에서는 차단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전송하고 싶다면 ZIP 파일로 묶는 방법이 유효합니다. Microsoft도 압축 파일로 만드는 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파일을 이메일 화면으로 드래그 앤 드롭해도 첨부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첨부 파일" 버튼에서 직접 선택해 보세요.
또한 관리 권한으로 실행한 Outlook과 일반 권한의 탐색기 간의 드래그 앤 드롭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Outlook을 재시작하면 개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PDF 소프트웨어나 보안 소프트웨어 등이 추가하는 Outlook 애드인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첨부할 수 없게 된 경우 안전 모드로 Outlook을 실행해 확인해 보세요.
안전 모드에서 정상적으로 첨부할 수 있는 경우 애드인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스크톱 버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인지 분리하기 위해 브라우저 버전 Outlook에서도 시도해 보세요.
웹 버전에서 정상적으로 첨부할 수 있는 경우 Outlook 본체의 설정이나 캐시, 애드인 등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웹 버전에서도 첨부할 수 없다면 계정 설정이나 조직의 정책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고려됩니다.
동영상이나 대량의 사진 등을 보낼 경우 이메일 첨부 자체가 부적합합니다.
그럴 때 파일 업로더를 이용해 공유 링크를 보내는 방법이 편리합니다.
UploadF를 이용하면 PC와 스마트폰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드래그 앤 드롭으로 쉽게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Outlook의 첨부 용량 제한에 시달리지 않고, 공유 URL을 이메일 본문에 붙여넣기만 하면 파일을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내는 경우 UploadF에 탑재된 이미지 관련 도구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를 조정하여 발송함으로써 이메일 첨부 시 용량 초과에 대한 대책이 될 수 있습니다.
Outlook에서 파일 첨부하지 못하는 경우 먼저 파일 크기와 확장자를 확인하세요.
그 후 애드인이나 Outlook 본체의 버그, 조직의 보안 설정 등을 순서대로 분리하여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용량 파일 전송이 목적이라면 이메일 첨부에 얽매이지 않고 파일 공유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용량 제한을 신경 쓰지 않고 편리하게 공유하고 싶다면, UploadF와 같은 무료 파일 업로더도 선택지 중 하나로 고려해 보세요.